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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보식성공을 위한 남편 굶기기~~ㅋ
이름 140997ch(박찬자) 날짜 2016-08-13 오후 11:28:53
조회수 834 파일 -

5박6일 ~~떨리는 마음으로 수수팥떡단식캠프참가했죠~지금생각해봐도 절로 웃기고,당황스럽고,잊지못할 짜릿한 휴가였습니다.단식캠프참가 일주일전 8월초 남편회사의휴가에 맞춰 멋진휴가계획을 세웠드랬습니다.그러다 고민끝에 갑자기단식캠프에 저의 참가로 저의집은 난리가 났었죠~~
남편의이해(?)로 캠프참석한 전 캠프기간이 끝나갈무렵 고민이 되기 시작했는데 왜냐구요? 대전가서 식탐많은 울신랑식성을 감당하기엔 저의 보식이 엉망이 될게 눈에 훤해서리......전단식캠프기간 넘즐겁고 좋은것을 혼자만하면 안될거같아 캠프끝나기2일전부터 신랑을 꼬시기 시작했고
왠지 할것같은 확신을 안고 감식을 전화로 시킨다음 부푼꿈을 안고 물품구매를 해갖고 대전으로 갔습니다. 그런데~~~아뿔사~~제꿈이 너무 야무졌었나봅니다. 울신랑 대전에 도착했더니 수고했다며 장미꽃한송이로 절 맞아주었어요 거기까진 행복했죠~집에 도착해서 물품을 보여주며 낼부터 같이 단식보식할거야~울남편 첫마디 (내가 미쳤냐~ 휴가때 밥을 굶게~~) 갑자기 배도고픈데 열까지 받으니 체력이 안되서 일단 후퇴하고,어떻게 단식을 마치고 왔는데 전결심을 했죠~~ 보식성공을 위한 남편단식감행을 위한 꼬시기로 저는 쾡한눈과 가장불쌍한 표정으로 진심어린호소를 했죠~~ 정말 배고파서 소리지를 힘도 없으니까 도와달라고 같이 빼고 싶고 같이 건강해지고 싶다고~~그랬더니 일단 하는데 관장만큼은 죽어도 안하다고 난리난리 났었죠~~어떻게 됐을까요???
그담날도 배고프다고 힘없다는 저에호소에 남편은 제보식기간내 본인 휴가기간내 저랑 전쟁과 평화를 오가며 3일 단식 3일 보식을 성공리에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갔고 감량5키로에 성공했어요~~짝짝~잘했죠~~당연히 울남편덕에 저도 보식과 하루한끼에서두끼생채식과 한끼일반식을 병행하고 저도 3.5키로 감량유지하고 있어요~~ 아직까진 약간 기운없는것만 빼면 뭉친 어깨근육도 많이풀리고 등라인이 예뻐졌답니다.풍욕덕인거같아요~~~조금 힘들땐 캠프때 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행복해진답니다.조금 글이 길었죠~~모두들 보식할때 힘듬 잊지말고 잘지켜나가요~~진행자여러분 그리고 울남편 울101호방식구들 모두 감사요~~~^.^
- 김영강(2016-09-07): 언니 애썼어요~언니 포함 우리 101호 식구들 짱~♡입니다  삭제
- 전세영(2016-09-21): 남편을 참여시키다니 언니는 참 대단해요. 사랑의 힝인가 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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