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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저도 신기~머릿속에 있을때는
이름 asamo(관리자) 날짜 2014-12-08 오후 6:26:31
조회수 1094 파일 -

그저 생각으로 머무르지만
일단 그 생각을 글이나 말로 표현하면
아무래도 무게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무게감에 책임이라는 이름이 더해져서
행동으로 옮길때 더 힘이 실리는 것 같기도 하구요~`

그게 무엇이든간에,,
일단 한고비를 넘겨서 평상심을 찾아가게 되었으니
좋은거죠?ㅎㅎㅎ

감자나 고구마는 구워드셔도 좋아요..
군고구마, 군감자로 드셔도 색다를 듯 ~~

설사만 아니라면 당분간은 저녁에 한포씩
그냥드시면 어떨지 싶어요..
생가루에서 익힌 밥으로 옮겨갔기때문에
좀더 두고 보면 좋을 듯 해요.

많이 힘든정도면
반포씩...아님 그냥 한포로...

고비를 잘 넘기셨으니
내일도 파이팅~~~
- 유미경(2014-12-10): 늘 용기 주셔서 감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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