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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5월 단식 후기입니다. -마지막 미션-클리어~감사드려요~
이름 asamo(관리자) 날짜 2020-05-18 오전 10:52:35
조회수 563 파일 -

글제목 5월 단식 후기입니다.

이름 mmnn(정민희) 날짜 2020-05-17 오전 11: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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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게시판 이용 불가로 이쪽에 남깁니다.)

야근과 특근이 반복되는 동안 몸에 가려움증이 심해져 디톡스를 최우선 목표로 단식에 참여했습니다. 야근 후, 주말 주로 배달음식을 먹으며 위도, 몸무게도 계속 늘어나는 중이라 식습관 개선에 대한 기대도 있었습니다.

단식하는 동안 위가 편히 쉬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칙칙한 낯빛도 밝아지고 얼굴 건조증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부기가 빠져서인지 얼굴을 쓸어보면 늘어졌던 라인도 확실히 정리되었습니다. 체중은 3킬로 정로 줄었으나 밥 먹으면 곧 돌아올 듯하여 큰 의미 두지 않으려 합니다. 두 달 넘겨 미뤄지던 생리도 시작했습니다. (평소 밀리다가도 몸이나 마음이 편해질 때 시작하곤 했습니다)

배고픈 정도는 끼니 즈음 평소 식사가 늦어질 때 정도의 느낌으로 크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챙겨 먹으라고 주신 죽염, 효소액 등 도움을 받으니 크게 기력 떨어지는 느낌도 없고 오히려 업무 집중도는 좋았습니다.

단식 중 저녁이 되면 무의식중에 ‘뭐 먹을까’ 생각하거나, 편의점에 물을 사러 들러도 ‘먹을 거 뭐 살까?’ 자동으로 떠올리는 자신에게 깜짝 놀라기 일쑤였습니다. 몸은 편해 하는데 단식을 가장 못 받아 들이는 것은 제 의식인가보다 했습니다. 평소(특히 저녁에) 음식에 엄청나게 의존하고 집착하는구나 새삼 느꼈습니다.

단식할 때만큼만 위가 편안하면 행복지수가 꽤 오를 듯합니다. 오늘 아침 보식 시작했는데 적은 양으로도 위가 놀라는 게 느껴졌습니다. 무리 오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줄었을 위 아끼며 보식 잘 진행하겠습니다.

먹는 것 워낙 좋아해 걱정이지만 되도록 좋은 것으로 적게 천천히 먹는 습관 들이고자 합니다.

이것저것 빼먹는 것도 많은데 매번 통화 때마다 격려해 주신 사무국장님 감사합니다. 단식 도와주신 수수팥떡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관리자(2020-05-18):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신글 옮겨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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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3월 단식후기~늦은 후기 공유~~김정이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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