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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10월 단식 잘(?) 마쳤습니다
이름 jwblue2(최선우) 날짜 2019-10-29 오전 9:45:09
조회수 127 파일 -

몇몇 지인들을 통해서 '단식'에 대해서 알고 있으나 자세한 내용, 방법에 대한 인지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무기력한 나로부터 뭔가 새로운 경험, 계기가 필요할 것 같아 아무것도 모르고 덜컥 신청해버렸죠^^
(저희 신랑도 아무것도 모른채 저의 손에 이끌려서 같이 신청했더랬죠)

첫강의를 듣고 과연 해낼 수 있을까 싶은 맘과 끝까지 버텨내보겠다는 맘이 교차했습니다. 사실 평소에 크게 불편한 곳이 없었고 과체중도 아니였던터라 처음에는 자신이 없었습니다(저는 화장실 가는데 좀 불편한 정도였죠).

감식2일을 마치고 단식 첫날, 무사히 잘 지나갔습니다. 사실, 배고플 틈이 없이 죽염을 먹어야했고 물을 마셔야했으니 허기를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고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2일째가 제일 고비였습니다. 전반적으로 기운이 없고 첫날보다 더 배고픔을 참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3일째부터는 몸도 마음도 적응이 되었는지 수월했습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해야할 일(냉온욕, 관장, 풍욕)이 많았으나 어느순간 하지 않으면 몸이 더 나른하고 힘들더라구요~심지어 신랑은 냉온욕에 완전 빠져버렸습니다^^

5일의 단식을 마치 후 회복식은 선생님께 알려주신대로 잘 지켜나갔습니다. 풍욕2회, 냉온욕1회도 잘 지켰구요. 지금은 신랑은 일반식(소식), 저는 생채식을 이어가고 있고 풍욕과 냉온욕도 빠지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15일정도 지난 지금 소소한 몸의 변화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체중변화(저는 3kg 유지, 신랑도 4kg 유지)
둘째, 둘다 피부톤이 밝아졌고 전체적인 피부도 좋아졌습니다
셋째, 일반식과 간헐적 과식을 했던 지난날보다 확실히 덜 피곤합니다



금번 단식을 계기로 부족하면 채워야하고 배고프면 먹어야했던 생활 패턴들이 '습관'처럼 몸에 베어있었고 채우지 않는 것이 부족한 게 아니라 잠시 쉬도록 놓아두는 현명한 방법임을 깨닫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은 어렵지만 그 다음에는 좀 더 수월하겠지요^^ 현재 맘은 1년에 1회정도 해보자인데.... 응원 부탁드립니다^^
 의견남기기     
   ▲ 위 [10월 단식 후기] 감식의 중요성! 맞아요~단식의 전단계^^
   ▼ 아래 두 몫을 챙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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