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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자다가 좀 전에 일어났습니다.
이름 yy0117(연영) 날짜 2003-09-26 오전 3:39:32
조회수 1407 파일 -

민하가 졸리다기에 7시반정도 부터 같이 잤거든요. 쌀도 씻어야하고 풍욕도 한번 해야하고 청소도 해야하는데...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고 몸은 움직일 생각을 안하고 버티고 버티다가 새벽 2시반이 되어서야 일어났죠. 일단 쌀을 씻고 민하랑 같이 풍욕 한번 했습니다. 물론 민하는 자고 있었는데 자면서도 '엄마 엄마'하면서 왜이리 끙끙대는지 모르겠어요. 엎치락 뒤치락거리고요. 가려운가 보다 싶어서 풍욕 같이 했습니다. 일단 시작하면 괜찮은데 시작하기가 왜이리 싫은지... 이거 큰일입니다요.
내일부터 연달아 집에 손님들이 온답니다. 며칠전 결혼한 후배가 신랑이랑, 그담엔 시댁친척, 그리고 친정부모님과 동생... 그 와중에서도 생채식 열심히 실천하겠습니다. 다들 편안한 새벽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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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저희도 오늘 그런 이야기를 햇어요,,
   ▼ 아래 저는 지금도 비몽사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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