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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건강편지1] 봄철 황사를 이기는 건강 관리법
이름 asamo(관리자) 날짜 2005-04-28 오후 5:08:16
조회수 3745 파일 -

2005.4.22 최민희의 건강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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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유난히 봄이 더디게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반갑지 않은 손님 황사가 우리 아이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혹시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 증가가 아토피를
심하게 하지 않을까, 호흡기가 약한 우리 아이는 황사가 몰아쳐오는 시기엔 외출조차 시키지 말아야하나...
여러가지 걱정이 회원님들 마음을 어수선하게 하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평소 자연건강법으로 야무지게 단련된 아이들은
황사량이 아주 심할때를 제외하곤
미세먼지가 조금 증가해도 거뜬하게 이겨낼 수 있답니다.

평소 물 많이 마시게하고
간장 된장 고추장으로 간간하게 음식을 먹이며
채소를 가능하면 많이 먹이며 풍욕과 냉온욕을 적절하게
시켜주면 황사가 와도 그리 걱정할 필요없답니다.

다만 일상생활 속에서 몇가지 유의해야할 점들이 있어 메일 띠워봅니다.

1. 우선 황사시에 유의해야 할 생활수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기예보를 주의 깊게 확인한다.
▷가급적 외출을 삼간다.

▷유난히 바람이 많은 지역은 피한다.
▷외출할 때 보안경 마스크, 모자 등을 착용한다.

▷귀가 후 옷을 잘 턴뒤 집안으로 들어오고, 세안을 한뒤 양치질을 한다.
알러지가 있는 사람은 빨리 목욕을 해 원인물질을 씻어낸다.
▷바람이 강하고 맑은 날에는 창문을 열지 않는다. 침구류도 밖에 널어 말리면 안된다.

▷가족중에 알러지질환이 있는 경우 공기 정화기를 사용하면 황사먼지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실내에서는 가습기나 젖은 수건으로 습기를 조절해 호흡기 건조를 막아야 한다.

▷기도의 점막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자주 마시고 오곡밥과 채소, 된장찌개 중심의 식사를 하도록 한다.
▷걸레로 집안청소를 자주 해준다.


2. 사이트에 회원님들이 올려주신 질문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황사와 풍욕

황사가 불어올 때 풍욕을 시켜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는 회원님들이 여러분 계셨습니다.
당연히 황사가 아주 심한날, 황사가 몰아쳐오는 시간에는 풍욕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황사가 불어오는 시기여도 황사가 심하지 않은날은 풍욕을 해도 무방하고 황사시기에는 가급적 햇살이 퍼지고 난후 풍욕을 하는 것이 좋답니다.
라디오방송을 주의깊게 들으시고 미세먼지 수치가 평일수준으로 떨어졌다는 보도가 있으면 풍욕을 시키시면 되겠습니다. 기상청인터넷 싸이트에 들어가 황사세기를 확인하셔도 좋겠습니다.


(2) 환기와 공기청정기 사용여부

가족이 알러지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 알 러지여도 가벼운 경우는 황사가 심한 시간을 피해 환기시키면 됩니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황사현상이 심할 땐 어떤 경우에도 창문을 열어선 안되겠지요.
알러지가 심하다면 기상청 싸이트나 라디오방송을 통해 황사와 미세먼지의 농도를 세심하게 점검한뒤 미세먼지정도가 평소수준일때 환 기시킴 됩니다. 환기를 꼭 해야하는데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를 대비해 공기청정기를 구입해두고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3) 죽염수 활용과 감잎차 음용

황사가 지나가고 나면 안질과 호흡기질환자가 급증하게 됩니다. 0.85%농도의 죽염수로 하루 서너차례 코와 눈, 입안, 목을 소독 해주면 안질과 호흡기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죽염수를 만들 때에는 반드시 아홉 번 구운 죽염을 써야 효과가 높답니다.

감잎차는 인체에 들어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아스코르빈산의 12배의 비타민 씨이를 합성해낸답니다. 평소 감잎차를 충분히 마시면 피부 점막이 튼튼해져 저항력이 높아진답니다. 아이가 감잎차를 먹이 싫어하면 녹즙과 과즙을 충분히 먹여도 무방합니다. 다만 과즙의 경우 당도가 높으므로 녹즙과 섞어 먹여야 합니다.


   ▲ 위 [건강편지2] 식중독 예방법
   ▼ 아래 질병이란 인체 자연치유력의 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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