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안내
 
|홈으로| 로그인 | 수수팥떡 | 회원가입 | 회원정보 | 자유게시판 | 강좌안내 | 아사모달력     


ㅁ공지사항
ㅁ1인가구방
ㅁ단식
ㅁ생채식방
ㅁ청소년,성인을 위하여
ㅁ임산부를 위하여
ㅁ아이들질병,이렇게
ㅁ아토피성피부염
ㅁ어린이 건강관리사
ㅁ자유게시판
ㅁ자료실
ㅁ단식캠프방
ㅁ대표 강의일정


ㅁ 회비계좌번호
533301-01-061170(국민)
100-021-199650(신한)
001-01-326566(농협)
180-910018-56804(하나)
-------------------
ㅁ 특강 및 단식비
100-021-221569(신한)
*예금주:수수팥떡ASAMO

 



글제목 1년간 풍욕,냉온욕,현미채식해온 아이입니다.
이름 night6010(정화자) 날짜 2017-01-19 오후 10:54:58
조회수 566 파일 -

안녕하세요.
이곳에 들러 보고 익혀 아이 잘 돌보고 있습니다
아이가 태어날때부터 약했고, 돌쯤엔 발달지연으로 재활치료도 1년쯤 받았어요. 돌때 기고 두돌에 걸었으니 늦긴하죠^^;;
지금도 여전히 약하고 느리지만, 자기의 속도로 성장하고있습니다.
우선 아이는 소화기와 장이약해요.잘 체하고 장염도 잦고.장염은 유산균과 채식과 여러가지로 이제는 잘 걸리진않아요. 소화력은 여전히 안좋습니다. 구내염도 심할때는 일주일간격으로 한달반은 생겼다 사라졌다하고..지금은 현미채식(밀가루,유제품X)하며 많이 건강해졌어요.
15년도 까지는 대발작도 1번하고, 경기 서너번했습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
지난주 목욜 점심때 밥을 좀 씨름하며 먹였더니, 소화가 잘안됐는지
저녁때 손이차고 노랗고 하품하고,, 그간 아이가 무탈해선지 제가 무심해 알아채지 못하고 저녁을 또 먹였습니다. 바로 체해서 그날저녁 10손발 다 따서 트림3-4번 시켰습니다.1시간후 열이 나서 몸을 닦아줬더니 재채기 서너번에 감기까지 왔죠. 다음날 아침 관장하고 각탕하는중 열이 나더니 40도까지 올라 짧은 경기했습니다.
그후 이틀을 손한번 더 따고 관장하고 각탕하고, 회복하는가 싶더니
이번주 화욜 저녁먹고 또 체했어요. 죽먹였는데 감기가 심해(노란콧물 기침 열)소화가 안됐나봐요. 손따고 바로 토하고 열은38.8.해열제없이 서서히 낮아졌지만 밤새 울고보채고 수욜에 병원갔더니 중이염이라고..
체한걸로 감기가 온거라 몸이 더 힘든가봅니다
아이가 이런감기가 처음걸렸어요. 약해도 감기는 안걸렸었는데..
수욜밤에 코로숨 못쉬고 힘들어 하더니 오늘은 귀에 물이차서 결국 항생제 받아왔습니다.

풍욕 냉온욕 각탕 꾸준히1년 해왔지만 아플때는 각탕 겨자찜질밖에 못해줬어요. 워낙 몸이 약해서 병들었을때 풍욕 냉온욕 못하겠더라구요.
그외에 죽염 조금씩먹이며, 코에도 넣어주고, 겨자찜질 각탕 만 해주고있습니다.질문드릴 내용은..

1. 감잎차대신 순수비타민C분말 먹여도되는지요
(평소 영양제로 맥주효모와 함께 분말먹여왔습니다)
감잎차를 잘 안먹어요.
하루지나면 변하는것 같아 감잎차를 보리차처럼 두었다 먹일수 없던
데..맞나요?
2. 아이가 각탕을20분동안 해줘도 땀이 안나요(여름엔 납니다)
3. 풍욕 1년간 해왔지만, 겨울에 바람 쌩쌩통하게 하지 않아도 되죠?
신랑이 현관열고 베란다열어 바람통하게 해야한다고 우겨서,,이겨울
혹한에 논쟁한적이 많아서요. 아이가 감기들기전에는 그렇게 해도
큰탈은없었으나 많이 추워 덜덜떨고, 맑은 콧물 비치기도 하고 해서요
4. 1%죽염수 코에 넣어줄때 노란콧물로 꽉차서 약병에넣어 쭉 넣어줘도
코로 잘 들어가 효과볼지 의문이 들어서요. 코뺑으로 많이 빼줘 피가
비치는데... 죽염수 이렇게 넣어줘도 되는지요
5. 체기있을때 손따고 관장하고 각탕하고..하는데, 금토 관장을하고
(변 나왔고 매일 정상변 봤습니다)
화요일에 또 체해서 다시 관장해주려니 과한거같아서 말았습니다.
지금이라도 관장을 한번 더 해줘야할까요? 화수목 변을 못봤습니다
6. 감기도 감기지만 체해서 계속 죽에 된장국 정도 먹고있습니다
700g체중도 빠졌구요. 물 먹이는것도 체할까 조심스럽습니다.
혹 먹는것에 도움주실 내용이 있으실까 해서 여쭤봅니다.
매실이나 산야초는 안먹였는데 먹여볼까요?
(산야초와 산약초가 있는데 어떤것으로..해야할지)

그간 애써 해온다고했는데 안앓던 감기에 중이염에 체기로 경기까지하니 저도 마음이 많이 약해지네요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의견남기기     
   ▲ 위 설 지나니 살만합니다^^
   ▼ 아래 엄마가 정말 열심히 키워주셨네요....


| 수수팥떡 | 회원가입 |
(사)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
[04207] 마포구 마포대로14가길 4-11 2층
전화 02-3481-0399 | 팩스 02-3481-0488 | asamosusu@daum.net
ㅁ 후원계좌 : 100-021-199650(신한) (예금주 : 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