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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특강 및 단식비
100-021-221569(신한)
*예금주:수수팥떡ASA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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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일단 지금 시윤이가 좋아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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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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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mo(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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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12-12-03 오후 6: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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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570 |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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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행복한 맘입니다.
저희는 보통 1~2년 정도 피부반응이 적어지는 기본기와
나머지 1년 다지는 기간을 잡아
한3년을 꾸준히 관리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몸이 좋아지면 한두번의 반칙으로는
반응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때 가장 조심해야 하거든요.
일단 음식이 풀리면 그 다음은
엄마가 다시 제한할 수가 없어요.
아이가 단맛에 그리고 시중입맛에 길들여지기란 너무나
쉬운 환경이거든요.
그때부터는 타이르거나 제한이 안되고
아이들이 떼를 쓰거나 엄마 몰래 먹게 되거든요.
그러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폭발적으로 반응을 보이게 되구요.
그땐 엄마가 더 힘들죠.
다시 돌아가려니 이전이 아픈기억이 더 힘들고
아이가 타협을 안해주니 매일 스트레스구요.
만일 아이가 좀더 버틸 수 있고
다른 아이와 비교를 하거나 그것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면
좀더 버텨주셨으면 합니다.
생협에서 나오는 빵이나 과자류에도
버터나 계란 설탕 등 부수적으로 빵의 맛을 내기위해
들어가는 여러가지 재료가 많아요.
시중것에 비하면 많이 안전하겠지만
알러지가 있는 경우는 어느것에 반응할 지 알수가 없잖아요.
소고기나 유정란에 반응이 없다면 번갈아 가며
일주일에 한 번씩 나누어 해줘보시고
아이가 소풍을 가거나 파티등을 할때 등을 제외하고는
간식으로 집에서 주는 기회는 좀더 미뤄주세요.
돼지고기에 반응이 없어도 기름에 튀긴것 보다는
수육이나 보쌈등으로 해서 주는 것이 아직은 안전할 것 같아요.
조금만 더 힘을내주세요.
접히는 부분의 알러지가 들어가면 다시 고민해봐요.
다지는 기간이 끝나면 일단 스스로 약간의 조절능력이 생겨서
가려워지면 자기가 알아서 멀리하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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