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로그인 | 수수팥떡 | 회원가입 | 회원정보 | 자유게시판 | 강좌안내 | 아사모달력     


ㅁ공지사항
ㅁ1인가구방
ㅁ단식
ㅁ생채식방
ㅁ청소년,성인을 위하여
ㅁ임산부를 위하여
ㅁ아이들질병,이렇게
ㅁ아토피성피부염
ㅁ어린이 건강관리사
ㅁ자유게시판
ㅁ자료실
ㅁ단식캠프방


ㅁ 회비계좌번호
533301-01-061170(국민)
100-021-199650(신한)
001-01-326566(농협)
180-910018-56804(하나)
-------------------
ㅁ 특강 및 단식비
100-021-221569(신한)
*예금주:수수팥떡ASAMO

 



글제목 '혼밥' 하실 때 참고하세요^^
이름 kkebi33(이계숙) 날짜 2015-12-16 오후 1:52:44
조회수 721 파일 -

'혼밥'에 관한 기사가 있어 올려봅니다.
요약하면

1. 충분한 시간을 갖고 천천히 먹어라

2. 준비시간, 식사 후 휴식시간도 충분히 가져라

3. 제철음식, 간단한 간식으로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라

1인가구가 완벽하게 영양의 균형을 맞춘 밥을 먹기 어렵겠지만,
소화가 잘되도록 여유있게 먹고,
깨끗한 식재료를 쓰고,
간식을 통해서라도 영양을 보충하라는 얘기네요.
(겨울철에는 귤 같은)

당연한듯 보이지만, 실천하기는 쉽지않은 조언...
그래도 노력해보아요^^

------------------------------------------------------

<펌>기사원문

1인가족 급증에 따른 '혼자 먹는 밥' 영양불균형 심각

유례없는 취업난 속에 취준생 숫자와 취업 준비기간이 동반 증가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생활을 할 수 밖에 없는 취준생은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고 식사에 투자할 수 있는 여유가 없어 ‘혼밥(혼자먹는 밥의 줄임말)’을 해야 하는 일이 부지기수다. 비단 취준생 뿐만은 아니다.

&#8203;통계청이 이달 초 발표한 1인가구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1인가구 비중은 27.1%에 달했다. 1인 생활이 일반화되고 있는 추세 속에 혼밥은 일종의 트렌드다. 특히 취준생이나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혼밥 관리가 필요하다. 혼밥은 편의성이 최우선 조건인 만큼 식사의 질이나 충분한 식사 시간을 담보하기 어렵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가정의학과 김진리 과장은 “’혼밥’을 하면 균형잡힌 영양식단을 고려하기 힘들고 빨리 식사하는 경우가 많아서 신체적으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혼밥’을 할 때는 나름의 규칙을 세워 건강이 악화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혼밥을 할 때 첫번째로 고려해야 하는 것은 시간이다. 바쁘다고 많은 양의 음식을 빠른 시간에 섭취하게 되면 소화기관에 무리를 줄 수 있다. TV나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즐기며 식사를 하는 습관은 자신도 모르게 식사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연구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사람이 포만감을 느낄 때까지의 시간이 20분 정도라는 보고가 있다. 우리의 뇌가 ‘배부름’을 인식하는 시기는 실제로 배가 가득 찬 시기보다 늦다는 의미다. 빠른 속도의 식습관은 포만감을 느낄 때까지 먹는 결과를 낳을 수 있는데 이는 본인이 소화할 수 있는 양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한꺼번에 먹도록 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8203;바쁘게 식사를 하느라 위 속 내용물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역류성식도염’이 유발될 수도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밥은 최대한 천천히 먹는 것을 인지하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식사 시간 외에 식사 준비 시간과 식후 휴식 시간도 충분히 가지라고 조언한다. 남아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공복감을 떨칠 목적의 식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할애된 시간을 활용해 정성들여 준비된 식사를 하라는 것이다. 이는 식사의 질과 연관되는 문제로 영양소가 고려된 식사는 영양실조 및 영양결핍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며 장기간 영양불균형으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황상 영양소를 고려한 식재료를 준비하기 어렵더라도 신선하고 깨끗하게 조리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만으로 식사의 질을 상당히 개선할 수 있다.

김진리 과장은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요소가 많은 겨울철에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신체 근육과 신경이 위축되어 기분이 울적해지기 쉽고 신체활동량도 줄어들어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며 “혼밥을 하더라도 제철음식과 귤과 같은 가벼운 간식으로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고 즐겁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본인만의 방식을 찾아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헬스경향 이보람 기자 boram@k-health.com>

 의견남기기     
   ▲ 위 레벨테스트 한번 받아보시죠~^^
   ▼ 아래 1인가구의 건강한 겨울나기-모임후기


| 수수팥떡 | 회원가입 |
(사)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
[03964] 서울 마포구 망원로 11길 3 2층
전화 02-3481-0399 | 팩스 02-3481-0488 | asamosusu@daum.net
ㅁ 후원계좌 : 100-021-199650(신한) (예금주 : 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