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로그인 | 수수팥떡 | 회원가입 | 회원정보 | 자유게시판 | 강좌안내 | 아사모달력     


ㅁ공지사항
ㅁ1인가구방
ㅁ단식
ㅁ생채식방
ㅁ청소년,성인을 위하여
ㅁ임산부를 위하여
ㅁ아이들질병,이렇게
ㅁ아토피성피부염
ㅁ어린이 건강관리사
ㅁ자유게시판
ㅁ자료실
ㅁ단식캠프방


ㅁ 회비계좌번호
533301-01-061170(국민)
100-021-199650(신한)
001-01-326566(농협)
180-910018-56804(하나)
-------------------
ㅁ 특강 및 단식비
100-021-221569(신한)
*예금주:수수팥떡ASAMO

 



글제목 아침마다 개운하게 일어나는 제 몸이 신기합니다.
이름 jwb0519(백정완) 날짜 2021-11-29 오후 3:20:40
조회수 75 파일 -

친구 H가 20년전에 단식을 제안했을 때, 나는 자신이 없어 함께하지 못했다..
지난 가을 H가 다시한번 권했던 수수팥떡 단식을 나는 더 이상 회피할 수 없었다..
이제는 건강하지 않다고 많은 지표들이 말해주고 있었거니와, 올 봄까지 수년째 정신없이 바빴던 생활패턴으로 몸도 맘도 많이 상해 있었기 때문이다.

기대반 우려반, 아니 우려 전체의 맘으로 시작한 단식은 첫날 부터 쾌변을 보는 설렘을 시작으로 왠지 모르게 가벼워진 몸뚱이가 기대감을 갖게 했다.
그렇게 단식 5일은 쌤들의 보살핌과 이끔으로 그럭저럭 잘 지나갔다. 소식하고는 거리가 멀고, 식탐이 많은 편이라 식구들 먹는 찬이 탐이 나기도 했지만, 생각보다는 참을 만 했고, 먹어야하고 해내야 하는 것들을 해내며 지나갔다..
보식 기간이 더 중요하다고 하는 데, 오롯이 혼자 서야하는 부담을 안고, 약간의 허기도 안고, 그렇게 5일을 보냈고, 산야초는 쌤들 말대로 큰 위로가 됐다.

아직 생채식 2주 수행중이고, 가장 큰 지표인 콜레스테롤 수치 검사를 안했지만, 아침마다 개운하게 눈떠지는 신비는 오십평생 첫 경험인 듯 하다..ㅎ
인생 제 2의 이유식기를 지나며 섭생에 대한 생각과 습관을 정리하고 다짐해보는 기회였다. 이 좋은 느낌을 잃지 않도록 내 몸을, 자연의 순리를 잘 살피며 가리라..

계숙쌤, 은영쌤~ 살뜰히 보살펴주셔서 감사하구요, 고지혈증이 없어졌다는 소식으로 다시 찾아뵐게요~~~^^
- 관리자(2021-12-02): 고지혈도 사라지고, 아침마다 쾌변도 매일매일 가벼움으로~~파이팅입니다!  삭제
 의견남기기     
   ▲ 위 1월에 하는 단식으로 한 해의 건강을 지킵니다 .....windsemi
   ▼ 아래 단식이 준 선물 '상쾌한 아침'


| 수수팥떡 | 회원가입 |
(사)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
[03964] 서울 마포구 망원로 11길 3 2층
전화 02-3481-0399 | 팩스 02-3481-0488 | asamosusu@daum.net
ㅁ 후원계좌 : 100-021-199650(신한) (예금주 : 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