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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6월 단식 후기
이름 hhkim71(김현희) 날짜 2018-07-05 오전 11:30:44
조회수 49 파일 -

단식을 2013년 여름에 단식캠프에 참여한 이후로 5년만에 재 도전하였습니다. 체중을 잘 유지하다가 갑상선 항진증에 걸린 이후로 의사샘이 운동을 하지 말고 편한 마음을 가지며 명상하라고 주문한 덕분, 작년에 공부한다며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아서 체중이 2년새에 12kg 증가하였습니다 몸은 무겁고, 체중이 불며 몸안의 노폐물이 많이 쌓여서인지 자궁에 혹도 여러개 생겨 더 이상 물러서면 안되겠다 싶었지만 일하면서 단식을 하려니 많이 주저되더라구요.
하지만 우연히 단식후기중에 단식은 '내 몸에 주는 선물'이라는 문구에 단식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염려와 걱정했던것과 달리 단식은 생각보다 할만했습니다. 오히려 배도 편안하고 몸도 편안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단식후 음식을 먹는것이 오히려 걱정이 될정도로요.
무엇보다도 제가 더위를 너무나 잘 타서 여름을 그야말로 공포의 계절로 무지 두려워하고 싫어했는데 단식이후 지금까지 더위를 타지 않네요.
요즘 30도가 넘어 다들 힘들어하는 날에 저는 오히려 이러한 더위가 반갑게 느껴질 정도로 좋더라구요. 그리고 일 때문에 4시간도 못자는 날이 있어도 예전 같으면 온몸이 쑤시고, 쌍화탕 없으면 몸이 버텨내지를 못했는데. 지금은 살짝 피곤기만 돌뿐 몸이 쑤시거나 하는 증상도 없습니다.

요즘에도 매일 아침저녁으로 풍욕과 퇴근후 냉온욕을 하다보며 하루가 금방 지나가고 밤에 숙면을 취할수 있어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몸이 말하는 소리를 들을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중국집에서 며칠전에 가족행사가 있었는데 내가 먹을수 있는 음식이 무절임과 땅콩 밖에 없어서 넘 배고파 눈 딱감고 딤섬 하나를 먹었는데 그날 저녁부터 팔 안쪽이 가렵기 시작하더니 팔꿈치 안쪽에 빨간 버짐같은것이 생기더라구요.
이건 내 몸이 깨끗해져서 그만큼 민감해졌다는 것이겠지요? ㅎㅎ

현재 생채식을 하고 있구요. 다행히 단식이후 체중이 불어나지 않네요. 5KG감량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단식의 변화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생활속에서 인내를 가지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 당분간 생채식과 냉온욕을 매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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