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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드디어 2월 단식팀 글 올립니다.
이름 s9636010(우경숙) 날짜 2017-02-28 오후 7:51:37
조회수 1814 파일 -

수수팥떡을 알고 지낸지는... 2003년이후부터이니 제법 오래되었지요~
꾸준히 물품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었고, 자연스럽게 단식과 생채식방도 여러번 기웃기웃거리며 언젠가 나도 한번 맘먹고 참여해 보리라 생각을 하던참에 이번 2월 단식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의욕이 충만하여 생활단식을 신청한 것은 1월이었고, 정작 생활단식이 시작되던 2월에는 '이걸 정말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의지가 거의 제로에 가까웠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번 기회에 내 몸을 되돌아보고, 그 과정에서 감량도 좀 해보자는 마음으로 대전에서 서울을 오가며 생활단식 특강을 들었습니다.

역시 단식 첫날부터 시시 때때로 찾아오는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저를 힘들게 하였습니다. 그 힘든 마음이 이틀째되는 날까지 이어지더라구요. 그러나 자꾸 저를 다독이며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편안히 마음에서 받아들여지더라구요~
단식을 하는 동안 저는 다량의 물을 먹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워낙 평소에 물을 거의 먹지 않는 편이었거든요. 그래서 하루일과표를 짜놓고 시간에 맞추어 생수. 산야초효소, 상쾌효소, 마그밀, 관장, 된장찜질, 죽염, 풍욕, 냉온욕을 해나갔지요.
그리고, 관장에 대해 워낙 걱정하는 글들이 많아서 무지 긴장했지만, 의외로 관장이 저를 힘들게 하지는 않았어요.. 대신 상쾌효소와 마그밀 먹는게 가장 곤욕스러운 과정이었지요. 상쾌효소의 쓴맛과 커다란 알약인 마그밀을 생수와 먹는 것이 어려워서 생각해 낸게 달달한 산야초효소와 함께 먹는 거였는데, 의외로 둘의 조합이 괜찮더라구요. 대신 생수의 양을 더 늘렸지요. 이렇게 단식을 마치고 나니 스스로 큰일을 해냈다는 대견함이 정말 크더라구요~ 좀더 과장하자면 이 세상 그 어떤 일도 못할일이 없겠구나 싶은 생각도 들구요~^^

5일간의 단식과 10일의보식을 통해 피부톤도 좀 맑아졌고, 과도하게 튀어나와 있던 손의 혈관들이 도드라지게 자연스러워졌구요, 무엇보다 밤마다 통증이 느껴졌던 어깨부위가 많이 편안해졌어요. 정말 잘했다 싶은 생각이 다시 한번 들더라구요~
순간순간 포기라는 글짜가 떠오를 때마다, 마음을 다잡게 해주신 수수팥떡 선생님의 문자와 전화통화가 아주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리자(2017-03-02): 저두요~~~ㅎㅎㅎ  삭제
 의견남기기     
   ▲ 위 반갑다 친구야?ㅎㅎㅎ 오랜동창도 만난 행운의 3월단식~~~.
   ▼ 아래 이 세상 그 어떤 일도 못할일이 없겠구나 싶은 생각도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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