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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19,20기 단식캠프 후기요~1편
이름 soo9768(김선수) 날짜 2019-08-26 오전 11:32:18
조회수 745 파일 -

관심 1도 없고 신뢰 1도 없고 큰기대 1도 없고 호기심반 친한 후배의 애절한 권유 반으로 참가하게된 단식캠프.

저는 나름 소식,꾸준한운동, 건강한 먹거리를 지향하며 올바르게 살아가고 있다고 자신했는데요.. 나같은 사람이 이런델 왜가냐고 하니 후배가 근데 언니 왜 자꾸 어지럽다고 해요? 흠....그럼 신랑의 만류와 방해를 넘어 세상에 많은 체험중 단식체험도 함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고고~

첫날 나눠준 스케쥴표를 보며 처음 뵌 룸메이트 언니께 근데 여기 식사시간은 왜 표시가 안됐어요?? 그분 절 보시며 알수 없는 표정으로 '저 여기 단식캠프예요..끊을 단! 먹을식!' 이상하다...후배가 먹을거 많이 줘서 배고플새가 없댔는데....너 이...죽었어...!!!!

그날로 부터 죽염과 산야초 효소액과 한국자씩 하루두번줬던 오곡미음,된장국만으로 하루를 버티는데....왜 기운이 나지? 왜 몸이 공중에 떠있는것 처럼 가볍지? 왜 새벽 5시에 풍욕한다고 깨우는데 벌떡 벌떡 일어나지? 난 어제 12시가 다되서 잤는데????
풍욕뒤 다녀온 냉온욕후 숙소로 돌아오는길은 상쾌, 통쾌, 유쾌!!!!

공포와 괴이함의 결정체였던 관장도 한번하고나니 점점 빠져든다!!!

아쉬운 (?) 단식캠프를 마치고 시키는데로 보식성공후 한달째 채식중!

안먹던 습관, 아무때나 먹던 습관을 소식으로 착각했던 과오를 고치고
하루 오전 8~9시 채식과 오후 4~6시사이 생채식 두끼외 음식섭취를 금하고 최대한 14~16시간 공복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원래 감량은 원치 않았지만 자연스레 3~4키로가 빠지며 몸이 한결 가벼워지며 생긴변화들은??

1. 두통및 몸의 통증이 사라짐
2. 잇몸이 부어 한달에 2~3번 잇몸에서 피가나던게 사라짐
3. 절대 못일어나던 새벽5시 기상이 가능해짐
4. 괜히 막 웃음..
5. 기분이 좋으니 자꾸 어딜 떠나고 싶음..

단식캠프후로 거의 빠지지 않고 5시 풍욕뒤 바로 냉온욕 저녁 풍욕의 사이클을 지켜나가고 있음.

더 신기한일은 옆에서 자꾸 실실웃는 나를 보며 그동안 나의 짜증받이,욕받이였던 신랑님이 풍욕과 냉온욕을 따라하더니 급기야 감식에 이어 이번 광복절연휴사이 휴가를 내시고 나의 진두지휘하에 5일 단식과 보식을 성공리에 마치셨다.

그분께는 습진친구가 계셨는데 자꾸 세를 확장하고 더나아가 고름을 터트리는 지경에 이르러 본인도 심각성을 느끼시던 차였음...
비포 에프터 남편의 후기 조만간 다시 올리겠습니다.,

모두모두 포기마시고 건강을 잃으면 모든걸 잃는다는 명언을 가슴깊이 새기며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관리자(2019-08-26): ㅋㅋㅋ 샘의 이름과 행동이 넘 딱 떨어지게 맞아요.역시~~선수였어^^뭐든 잘 받아드리고 적응하시는!  삭제
- 관리자(2019-08-26): 2편 왕 기대중^^  삭제
- (2019-08-26): 언니 역시 선수는 달라요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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