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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보식 한달을 채워가며
이름 snh126(박성화) 날짜 2012-08-28 오후 11:32:23
조회수 1683 파일 -

안녕하세요! 13기 단식캠프 함께 하셨던
우리 식구들 모두들 잘 하고 계시죠^^!?
제가 모르긴 해도 아마 ‘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를
처음 경험하신 분들은 특별한 경험을 하셨으리라 생각하는데요^^
제가 그랬으니까요.ㅎㅎㅎ

간발의 차이로 캠프 도착 일등하신 제주도의 송희정님 잘 하고 계시죠!?
그리고 저랑 만주땅과 우리 역사를 설전하신 샘도 잘 계시죠!^^

어제 우리 아이들 개학 했어요!
그 동안 애들 챙겨 먹인다고 정말 바쁘네요^^
원래 먹성 좋은 아이들(여느아이들보다)
더 잘 먹어대니 식사 준비한다고 엄마는 날마다 다리가 붓네요.

이번 단식과정을 경과하면서 절실하게 느낀 점 하나.
다음에 이런 기회에 있을 땐 선생님들 말씀 정말 잘 들어야
겠다는 생각, 그래야 내 자신이 덜 힘드니까.
옆집 딸 데리고 갔을 때도
정말 겁도 없이. 생각도 없이 아이를 데리고 갔다는 중압감.
집으로 돌아와서는
계속 먹을 걸 내놓으라고
생떼 쓰는 아홉 살짜리 둘째와 싸운 다고 한판!
거기에 끼니마다 맛있게 먹고는 행복해하는 딸님 때문에
뭘 맛있게 해먹일까 하는 행복한 고민과 더불어
생채소를 어떻게 하면맛있게 먹일까
하는 등 등 여러 가지 고민한다고 정작
나 자신은 돌볼수 없는 상황!

정말 너무 바쁜 보식기간을 마무리 하면서
드디여 조금 한숨 쉬나 했더니
오늘은 태풍땜에 종일 식사 준비한다고 바쁘네요!

무섭게 한반도를 훑고 지나간 태풍땜에
우리들의 보식이 흐트러지지 않기를 다시 한번
다져봅니다. 모두들 파이팅!!!

- 김정이(2012-08-30): 반가워요. 많은 얘기 나누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 태풍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삭제
- 송희정(2012-09-17): 여웅이 엄마 보고싶네요. 여웅이가 선물로 준 부채 보면서 가끔 생각한답니다.  삭제
- 송정민(2012-11-15): 성화씨 반가워요 ~~~ 간만에 들어와서 답글도 늦었네요~~ 씩씩한 성화씨와 야무지고 속깊은 따님과 개구쟁이 아드님 기억이 선명합니다 ..내년에도 참석한다면 아이들  삭제
- 송정민(2012-11-15): 이 얼마나 컸을지 보고싶네요~~   삭제
 의견남기기     
   ▲ 위 그 예쁜 딸들이...
   ▼ 아래 끝나지 않은 엄마의 소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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