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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 특강 및 단식비
100-021-221569(신한)
*예금주:수수팥떡ASAMO

 



글제목 [생활단식] 2018년 4월 생활단식(4월 14일) 신청받습니다.
이름 asamo(관리자) 날짜 2018-03-20 오후 6:45:46
조회수 907 파일 -


2018년 4월 건강(생활)단식 안내



봄기운 완연한 맑고 밝은 4~  

청명(淸明)~‘하늘이 맑아진다
단식 (斷食)~‘내 몸이 맑아진다  

예로부터 청명은 한해 농사의 시작점~
4, 내 몸살림의 시작은 비움(단식)으로!  

벚꽃 날리는 화사한 계절~
내 몸 안의 희망 찾기  

2018년 수수팥떡 4<생활단식> 강좌가
여러분들의 새 몸, 새 마음 만들기를 도와드립니다.

단식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자연건강법으로 건강 지키는 법을 배우고자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첫째강의 : 4월 14일(토) 오후 2:00 ~ 6:00
둘째강의 : 4월 21(토) 오후 2:00 ~ 5:00

* 장소

수수팥떡 교육실 (공덕역 4번출구 직진,서부지방법원 바로뒤편)
(마포구 공덕동 마포대로14가길 4-11 2층).

* 참가비 13만원
(수수팥떡 정회원 10% 할인)

※본인만 할인. 가족할인 불가.
※미신청자 청강 불가.

환불규정
1> 생활단식은 강좌 3일전(수요일) 오후 5시까지 환불 및 연기 가능합니다.
그 후에는 30% 공제 후 환불 또는 연기됩니다. (신청 전 꼭 확인바랍니다)
2> 환불계좌가 신한은행이 아닌 경우 송금수수료 500원을 제하고 환불됩니다.

* 입금계좌
신한은행 100-021-221569 예금주: (사)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
*접수는 입금하신 순서대로이니 입금하신 후 꼭 전화(02-3481-0399) 주세요.
*등록후 신청서를 작성하여 메일(asamosusu@daum.net) 보내주세요
* 주최 (사)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
* 문의 수수팥떡 02-3481-0399, asamosusu@daum.net
* 준비물
필기도구, 단식용품(40cmx30cm)담아갈 가방, 강좌당일 바지차림


◆ 대상
▷ 지금보다 나은 나를 위해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고픈 분
▷ 금연, 금주를 시작하고 싶은 분
▷ 아침에 눈을 뜨면 몸이 찌뿌드드해서 일어나기 힘든 분.
▷ 몸에 이상 증상은 있으나 병원검사를 받아도 뚜렷한 진단이 안 나오는 분
▷ 살 때문에 자꾸 움츠러들고 자신감마저 잃어가는 분
▷ 과식을 비롯한 식습관을 바꾸고 싶은 분
▷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시는 분
▷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분
▷ 신학기 입학을 앞둔 예비 대학생 또는 사회초년생

◆ 단식은
먹을거리를 끊음으로 몸에서 스스로 자정작용이 일어나도록 돕는 방법입니다. 단식을 하면 양분이 몸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우리 몸은 낡고 병든 세포와 불필요한 잉여지방을 태워 에너지원을 만들게 됩니다. 낡고 병든 세포를 태워 생체활동이 유지되므로 몸의 질병이 치유되고, 체질 개선이 이루어집니다.

단식은 몸도 바꾸지만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보게 하여 마음도 키워줍니다. , 음식의 소중함을 느끼고, 입맛도 바뀌기 때문에 식습관을 바로잡는 효과도 있습니다.

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 (.수수팥떡 아이사랑모임)는 비교적 건강한 분들이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방편으로서 단식을 권하며 200010월부터 15년여 동안 총 142회 이상의 생활단식 교실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4879여 명이 생활단식을 체험했습니다.

또한, 매년 1회 건강캠프(56,1회 참가 인원90~100)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 진행방법
1> 2회의 강의를 듣고 단식하는 방법을 배우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서 일상생활을 하면서 단식을 진행합니다. 2회의 강의를 꼭 들으셔야 단식 참여가 가능합니다.
2> 414일 토요일에 단식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 배우고, 단식 물품을 받아 갑니다.
3> 415()부터 16()까지 이틀간 죽을 먹으며 감식,313()부터 17()까지 5일간 일상생활을 하며 단식을 진행합니다.
전화와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개인별 몸 상태를 체크하고, 상의하며 진행합니다.
4> 단식 마지막 날인 421()40분 합장을 하고, 회복식에 대해 배웁니다.
5> 422()부터 5일간 죽을 먹으며 회복식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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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4일(토) 첫 번째 강의
2:00∼4:00 ▷ 단식의 원리와 자연치유력
4:00∼5:00 ▷ 단식의 구체적 방법
5:00∼6:00 ▷ 자연건강 6대법칙 실습

▲ 4월 21일(토) 두 번째 강의
2:00∼2:30 ▷ 단식 경험 나누기
2:30∼3:30 ▷ 40분 합장수행 및 몸 풀기
3:30∼5:00 ▷ 보식(회복식)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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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불규정
1> 생활단식은 강좌 3일전(수요일) 오후 5시까지 환불 및 연기 가능합니다. 그 후에는 30% 공제 후 환불 또는 연기됩니다. (신청 전 꼭 확인바랍니다)

2>환불계좌가 신한은행이 아닌 경우 송금수수료 500원을 제하고 환불됩니다.




[단식참가 후기]

1>갱년기에 이렇게 빠르게 몸이 망가지는 거구나.....
(ID:nalssi* 2018-01 단식참가)

정상이던 혈압이 2달 전
갑자기 180으로 나와서 근무하다가 응급실로 들어가 1주일 동안 입원했다. 혈압은 다시 정상이 되었으나 뇌엠알아이 결과는 혈관에 찌꺼기가 많아서 뇌경색이나 뇌출혈을 조심해야 한댄다. 그래서 혈압약을 먹게 되었다. 혈압이 정상인데도 계속 먹으라 한다.

작년 겨울까지는 건강을 과시하며 즐겁게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여행을 많이 다니며 살았는데.... 작년 겨울에 5년만에 감기에 걸렸다. 올봄에 감기를 달고 살았다. 2달 전 입원할 때는 1달째 감기를 달고 있었다. 갱년기에 이렇게 빠르게 몸이 망가지는 거구나

.....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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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몸이 아프면 서럽고 외롭다.-비우는 즐거움
(ID:gwonyo*** 2018-01 생활단식참가)

비움의 즐거움
일을 그만 둔 후 몸이 많이 아팠다. 감기 몸살에 누적된 피로들까지 한꺼번에 몰려와 며칠 동안 집에서 약을 먹으며 누워 있었다. 몸이 아프면 서럽고 외롭다.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니 속상하고 챙겨주는 이도 없으니 슬프다.

몸은 지속적으로 신호를 보내왔다. 장 트러블, 소화불량, 만성피로, 내장비만, 기초체력부족, 빈혈 등등. ‘더 이상은 안 되겠어.. 휴식과 돌봄이 필요해.’라고 몸은 말했지만 그 신호들은 일과 다른 우선순위에 밀려 종종 무시되었고 위기의 순간들은 응급처치로 넘어가기 일쑤였다.

몸의 한계를 심각하게 느꼈고, 내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는 몸의 상태를 보면서 이제는 정말 몸을 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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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8년을 가뿐하게 시작하는, 단식_1월 생활단식후기
(ID:leejins** 2018-01 생활단식참가)

단식을 마치고 총평

단식하는 전체기간에는 내가 무엇을 먹고 말고가 세상 최대 이슈가 됩니다. 왜냐면 소금을 좀 먹고 덜먹고 효소물을 더 먹고 덜먹고 미음을 먹고 말고가 바로바로 몸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남는 시간에(먹지 않으니 시간이 생김)앞으로 무엇을 먹고 살지 다시한번 되집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을 먹고 살지는 곧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로 이어지고요.

단식하는 동안 한층 다운된 에너지는 생각을 깊이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평소보다 더욱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느껴져요.

그리고 더욱 본심의 목소리를 잘 들을 수 있어요. 왜냐면 이것저것 재고 따지고 하며 생각할 에너지가 없기 때문이라고 추측합니다.

그리고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거나 할때 상대의 목소리가 잘 들립니다. 작은 목소리 작은 행동도 잘 보여요. 나의 존재감이 작아져 있는 시기기 때문이 아닐까?

비우고 내려놓는 시기라서인지 누군가 말을 걸고 혹은 나에게 물을 쏟거나 툭 치면 괜찮더라고요. “어머나!” 라고 예전엔 1차 반응이 있었지만 단식기간에는 이렇습니다.

물을 쏟는것이 보이고(놀라기 전에). 물이 쏟어진 걸 알기 때문에 괜찮았습니다. 그전엔 몰라서 잘놀랐나봐요. 내가 더 침착해졌구나 했습니다. 아니면 놀랄 기운이 없었을까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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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오시는 길


   ▲ 위 [생활단식] 2018년 5월 생활단식(5월 12일) 신청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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