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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눈물길 막힘과 죽염수
이름 zeze75(구은영) 날짜 2021-07-20 오전 10:51:53
조회수 231 파일 -

70이 넘으신 아버지가
눈물이 자꾸 흘러 생활이 불편하다고 하십니다.

안과에 가니 눈물길이 막혔다고,
증상 개선을 위해 수술을 권하네요.

​
나이가 들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듯이 눈물이 배출되는 주변 조직이 느슨해지고, 눈물길도 좁아져 눈물이 차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눈물길을 뚫는 수술이 간단한 수술인줄 알았는데,
대체로 전신마취를 하고 새로운 눈물길을 만드는
생각보다 큰 수술이네요.

​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할 생각에 걱정이 한가득이셔서
아버지는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표정이 좋지 않으셨어요.

혹시나 싶어 제가 가지고 다니는
농도 1% 정도의 죽염수 희석액을 드리고,
눈에 넣어보시라고 말씀드렸어요.


저는 평소 눈이 가렵거나 뻑뻑한 느낌이 있을 때, 따끔거릴 때
죽염으로 만든 1% 죽염수를 사용하거든요
(죽염수는 아홉 번 구운 죽염을 물에 타서 만든 죽염 소금물이에요)

​
일단 일주일 정도 사용하셨는데,
하루 4~5회 정도 넣는데, 눈물이 하루 한두번 차는 정도고
예전처럼 계속 차서 흐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음식관리도 같이하면 좋으실텐데 그건 어렵네요.
그래도 기름진 음식을 많이 드시는 편이 아니니 생채소만 좀 더 드시는 쪽으로
말씀드렸어요.

우선은 이렇게 2~3개월 정도 관리하며 경과를 보려구요.

안구 건조증이 있거나 먼지 많은 곳에서 작업한 경우에도
1% 죽염수를 눈에 넣어주면 눈이 편안해지더라구요.
눈이 불편할 때 한번 활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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