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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유산 후 회복하는 중입니다.
이름 alwjd1120(박미정) 날짜 2016-02-12 오후 2:09:00
조회수 1104 파일 -

안녕하세요.
2014년 서른이 넘어 아토피가 생기고 힘들어하던 중, 이미 생활단식을 했던 지인의 소개로 2014년 가을에 생활단식을 했습니다.

아토피가 들어가고 식습관도 달라지니, 다시 아토피가 올라왔지만 심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작년 가을에 혼인을 하고 한달 반 뒤에 아이가 생겼습니다.
남편과 계획한 건 아니었지만
아이를 잘 가질 수 있을까 혼인 전부터 두려움이 있었던 터라,
감사하고, 온 생명을 잘 맞이하고 싶었습니다.
수수팥떡 사무실에도 전화드려 말씀드리니,
물을 잘 먹고, 아이와 엄마의 힘을 잘 믿고 기뻐하라 축하해 주셨습니다.

결혼식 이후에 아토피도 심해지고, 아이를 잘 키우고자,
하던 일을 그만두기로 하고 몸 관리를 하고자 했어요.

그런데 일을 정리하고 새해 들어선 첫주에
병원에서 아이가 돌아갔다는 걸 알았습니다.
계류유산이라고 하더군요.
아기집은 10주만큼 컸는데 아기가 보이지 않는다고요.

병원가기 2주 정도 전부터 분비물에 피가 조금씩 보이고
아랫배가 화장실 못 갈 때처럼 조금 아팠는데,
잘 쉬고 일을 마치면 더 잘 쉬어주어야지..생각만 했답니다.

많이 울고, 수술로 두려움도 있었는데
신랑과 이야기하며 몸과 마음을 잘 준비해서
더 기쁘게 생명을 맞이하자 회복하고 있어요.

어느새 한달 반이 지났네요.
한달은 집에서 쉬면서 집안일도 신랑이 했는데,
이제는 집안일도 시작하고 운동도 하려고 합니다.

오늘부터 풍욕도 아침저녁으로 하기로 신랑이랑 얘기했어요.
물과 죽염 잘 챙겨먹고, 풍욕과 건강운동 하면 좋겠다 이야기하더라고요.

몸이 좀 약한 편이고,
일하면서 체력이 더 떨어졌던 터라
수술 후 몸을 회복하는 게 좀 천천히에요.

풍욕 시작했으니, 물과 죽염까지 꾸준히 해 보려고요.

아직 수술 후 질에 염증이 있다고 해서 치료받고 있는데,
아토피까지 있어서 예민해 지고 피곤하긴 합니다.

염증을 낫게 하려면 위에 방법말고 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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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출산후 치통
   ▼ 아래 이런, 안타까운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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