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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제가 다 떨립니다~~
이름 asamo(관리자) 날짜 2015-11-26 오전 10:01:27
조회수 1579 파일 -

소중한 아기와의 만남전
수수팥떡의 인연을 기록으로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부분의 경험자들이 말씀하시길
초산은 좀 늦는다고 했고
태아또한 엄마를 닮아 느긋한듯 합니다.

아마도 이제는 천천히 엄마와의 행복한 만남을 준비하며
신호를 보내올것 같은시각...

긴장하지 마시고~~
ㅎㅎㅎ

엄마도 아기도 누구보다 옆에서 지켜보는 남편분께서
안절부절이실텐데...
더 씩씩하신 샘께서 용기를 주셔야 할듯.ㅎㅎㅎ

요즘 결혼적령기가 늦어지고
결혼 후 임신과 출산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데
샘의 글이 그분들께 큰 힘이 될것같습니다

노령임신이라면서 괜히 병원서 겁을 주고 임신부들을
주눅들게 하는데,그렇게 겁먹을 필요없이
임신전 몸관리만 철저히 하면
임신과 출산이 그리 걱정하고 겁낼일이 아니라는 것을
샘께서 직접 보여주고 계신거랍니다.

산모와 아가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애 첫 설레임을 기대하며,,,,소식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음~~

이말 밖에는...안전한 만남!
힘줘요~~힘!!! 단, 아가의 신호에 맞춰서~~~


 의견남기기     
   ▲ 위 39살 초산_진통을 기다리며 출산을 앞두고...
   ▼ 아래 이유식을 안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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