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로그인 | 수수팥떡 | 회원가입 | 회원정보 | 자유게시판 | 강좌안내 | 아사모달력     


ㅁ공지사항
ㅁ1인가구방
ㅁ단식
ㅁ생채식방
ㅁ청소년,성인을 위하여
ㅁ임산부를 위하여
ㅁ아이들질병,이렇게
ㅁ아토피성피부염
ㅁ어린이 건강관리사
ㅁ자유게시판
ㅁ자료실
ㅁ단식캠프방


ㅁ 회비계좌번호
533301-01-061170(국민)
100-021-199650(신한)
001-01-326566(농협)
180-910018-56804(하나)
-------------------
ㅁ 특강 및 단식비
100-021-221569(신한)
*예금주:수수팥떡ASAMO

 



글제목 이유식을 안먹어요
이름 khr7111(강혜란) 날짜 2015-11-12 오후 2:19:56
조회수 1549 파일 -

전에 오곡가루 흰쌀을 반반해서 만들어줬는데 이유식을 점점 안먹어서 예전에 어느분이 올리신 글대로 오곡가루:흰쌀 을 1:3으로도 줘보고 오곡가루를 더 줄여도 보고 요즘은 아예 흰쌀로만 주는데도 이유식을 안먹네요

처음엔 먹기 싫은지 딴청 피우더니 요샌 울기도 하고 어제 오늘은 토하려는것처럼 입모양이 우웩거려요 멸치다시무호박당근양파로 다시 내서 고구마 사과 밤 달달한것들 넣어서 만들어 줘도요

저도 남편도 먹어보면 맛이 괜찮은데 뭐가 안맞는건지..
주위에서 사과나 고구마를 얹어줘보라고 해서 그렇게도 줘보니 조금 낫긴 한데 여전히 먹는걸 안좋아하고 자꾸 우웩 거려서 입에 넣어주기가 미안할 정도예요 먹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줘야 하는데 뭐하는 짓인가도 싶고.. 물은 산야초물이든 그냥 생수든 주는대로 좋아하면서 잘먹는데 물배만 채우고 있나도 싶고

안그래도 말라서 걱정인데 이유식을 계속 안먹으니 먹을때되면 먹겠지하고 마냥 기다릴수가 없네요

엄마아빠는 먹는걸 좋아하고 아기 앞에서 늘 뭘 맛있게 먹는데
일부러 이유식 줄때 저희도 밥이든 간식이든 같이 먹는데
어른들이 먹는 것엔 관심이 많으면서 정작 이유식은 안먹네요
숟가락 잡고 싶어해서 하나 쥐어주고 빨게하면서 다른 숟가락으로 먹여주기도 하는데 숟가락은 갖고 놀다가 던져버리기도 하고요
좀 순한 아기라서 그런지 입을 꾹 닫진 않고 벌리긴 하는데 입에 넣어주면 우웩 거려요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ㅠㅠ
 의견남기기     
   ▲ 위 제가 다 떨립니다~~
   ▼ 아래 이유식을 ..


| 수수팥떡 | 회원가입 |
(사)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
[03964] 서울 마포구 망원로 11길 3 2층
전화 02-3481-0399 | 팩스 02-3481-0488 | asamosusu@daum.net
ㅁ 후원계좌 : 100-021-199650(신한) (예금주 : 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