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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fresh9(유미경) 날짜 2014-12-07 오후 1:24:55
조회수 1657 파일 -

저 여기 과식 고민글 올리고 그 담날부터 견과류 한봉씩만 먹고 있어요.
정말 신기하게도 과식 고민을 그냥 저 혼자 머릿속으로 하고 있을때는
진짜 절제가 힘들었는데 여기다 글 올리고 나서는 그게 좀 더 수월하게
되고 있지 뭡니까.
일상적으로도 고민이 있을때 주변에 얘기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생각이 정리되곤 하는 경험을 하는데 이것도 그런 원리의 일종일까요?
이래서 샘이 후기 글을 올리는게 좋다고 독려하시나보다...생각했답니다.^^
글을 쓰면서 스스로 반성도 되고 새로이 다짐도 되고 했던거 같아요.
아무튼 식욕에 대해서도 아직 쉽지마는 않지만 그래도 뭔가 한고개 넘어선 느낌입니다. 휴~ㅋ;

제가 원래 피부가 건조해서 여름 빼고는 목욕후에 가려워서
꼭 보습제를 발라주곤 했었는데 냉온욕을 시작한 이후로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도 가렵지 않더라구요.
말씀 듣고 나니 그게 좀 지나쳐서 그래서 발 뒤꿈치가 텄나싶기도 하네요.
마침 요번 추위 이후로는 몸도 다시 가렵고 해서 온 몸에 보습제를 발라주려구 했는데 발쪽에 특별히 더 신경써서 관리 해봐야겠어요.^^

아 그리고 저 요즘 뚜렷한 변화 한가지 느끼고 있어요.
제가 작년까지만 해도 겨울에 외출을 하면 두꺼운 롱 점퍼를 입어도 점퍼 밑으로
들어오는 바람으로 인해 하복부가 많이 시려서 하의 안에
두툼한 속바지도 입고 그래야만 했었는데 요번 추위에는 그 증상이
거의 사라졌더라구요.
넘 넘 기뻐요. 정말 힘이납니다.ㅎㅎ
연말이지만 웬만하면 모임 등에 나가지 않고 음식 조심하면서 남은 기간동안 더 열심히 해보려구요.^^

슬슬 감자 삶아야겠어요.ㅋ
근데 감자나 고구마 그릴에 구워먹는것도 괜찮나요?

아 참 그리고 밤에만 상쾌 효소 한 봉씩을 먹고 있는데 변을 묽게 보네요. 그럼 상쾌 효소를 반 봉만 먹는다든지 하는식으로 양 조절을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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