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로그인 | 수수팥떡 | 회원가입 | 회원정보 | 자유게시판 | 강좌안내 | 아사모달력     


ㅁ공지사항
ㅁ1인가구방
ㅁ단식
ㅁ생채식방
ㅁ청소년,성인을 위하여
ㅁ임산부를 위하여
ㅁ아이들질병,이렇게
ㅁ아토피성피부염
ㅁ어린이 건강관리사
ㅁ자유게시판
ㅁ자료실
ㅁ단식캠프방
ㅁ대표 강의일정


ㅁ 회비계좌번호
533301-01-061170(국민)
100-021-199650(신한)
001-01-326566(농협)
180-910018-56804(하나)
-------------------
ㅁ 특강 및 단식비
100-021-221569(신한)
*예금주:수수팥떡ASAMO

 



글제목 여기는 강릉
이름 yy0117(연영) 날짜 2003-09-24 오전 7:48:37
조회수 1640 파일 -

한살림에 장도 볼겸 들렀다가 바닷가에서 놀고 해수탕에서 냉온욕도 하고 ... 아는 친구 집에서 잤습니다. 덕분에 어제 저녁 먹는게 조금 부실했네요. 그저께는 동네 목욕탕에서 냉온욕 했구요. 확실히 목욕탕에 가면 냉온욕하는게 훨씬 수월하죠. 집에서는 물받기도 귀찮고 민하도 잘 안 하려고 하는데 목욕탕에서는 찬물에서도 잘 놀거든요. 문제는 목욕탕 갈때마다 차를 타야한다는 건데... (저희 집이 시골에 있어서요 ) 그래도 생채식 기간만이라도 좀 열심히 다니려고 합니다.

집에 사다놓고 안 먹은 생식가루가 한박스 그대로 있어서 일단은 그걸 먹고 있구요 아직은 마당에 심어놓은 채소가 남아있어서 그거 뜯어다 먹고 있습니다. 케일, 상추, 당근, 깻잎, 비트등등으로요. 그리고 도토리묵 쑤어서 당근, 양파, 김이랑 무쳐서 먹으니 좋구요. 된장국이랑 김치 조금 곁들여 먹구 사과 조금 먹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산야초효소 한잔씩 그리고 상쾌효소 대신 마그밀 먹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오후부터 설사를 하네요. (완전히 물똥으로 쫘악입니다) 오늘 아침까지 3번요. 이럴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채소 뜯어다 씻고 무치고 하는게 냉장고에 있는거 몇가지 꺼내 대충 먹는것보다 조금 귀찮은게 사실이지만 마음은 조금 더 차분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정성스럽게 먹어야겠지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서 자극도 되고 격려도 되고 그럽니다. 모두들 오늘 하루도 맛나게 챙겨드세요.
 의견남기기     
   ▲ 위 월경 그리고 멸치국물...
   ▼ 아래 마당에 있는 것 그대로면


| 수수팥떡 | 회원가입 |
(사)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
[04207] 마포구 마포대로14가길 4-11 2층
전화 02-3481-0399 | 팩스 02-3481-0488 | asamosusu@daum.net
ㅁ 후원계좌 : 100-021-199650(신한) (예금주 : 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