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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나 홀로 단식 성공 사례
이름 poca71(정경화) 날짜 2020-01-23 오전 3:47:11
조회수 616 파일 -

작년 2월 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를 통해 해독단식을 처음 경험했습니다.
온전히 내 몸에 집중할 수 있었던 소중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1년 사이...
과로, 과음, 과식의 영향으로 또 야금야금 몸에 독을 쌓아왔습니다.

수수팥떡에서 보내오는 생활단식 문자를 받고 자극이 되어 결심했습니다.
'그래. 혼자서 다시한번 해보자!'

날짜도 맞춰서 1월 생활단식 시작일인 4일부터 감식을 시작했습니다.
5일 감식, 5일 단식, 5일 보식.

아침저녁으로 풍욕과 냉온욕을 했고, 각탕도 열심히 했습니다.
죽염, 산야초효소, 감잎차도 부지런히 섭취했습니다.
4시간을 만들어 낼 수가 없어서 된장찜질만 못 했네요.

작년 이계숙쌤께 들었던 설명을 떠올리며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 기운이 없을 때도 있었고, 복식하던 일요일에는 12시간 동안 잠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제일 괴로웠던 건, 예민해진 후각이었어요.
사람들이 모여 회의하는 공간도, 밀폐된 지하철도 힘들었습니다.
유난히 역겨운 냄새와 탁한 공기에 예민해지더군요.

몸무게는 5kg정도 빠졌습니다.
작년 2월 단식 직후와 같아진 거죠.

가볍고, 상쾌하고, 좋습니다.

요즘은 하루 한 끼 이상 생채식을 하고 있어요.
샐러드도시락을 싸서 다닙니다.
귀찮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게 됩니다.
혹시 바빠서 못 챙긴 날엔 샐러드식당을 갑니다.

스스로 건강해지는 법을 알려주신 수수팥떡에 큰 감사드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시길!
- 관리자(2020-01-23): 후기 감사드려요~이렇게 나홀로 또 함께 관리해나가는거죠~ㅎㅎ파이팅!  삭제
 의견남기기     
   ▲ 위 2020 1월 인연을 감사히 여기며~~
   ▼ 아래 11월 단식 후기입니다~~ heejl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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