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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아주 잘 하고 계셔요~~짝짝짝~~
이름 asamo(관리자) 날짜 2019-01-28 오전 11:00:05
조회수 106 파일 -

냉온욕을 처음 시작할때는 몸이
적응하느라 여러가지 현상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냉탕에서 온몸이 사시나무 떨리듯
윗니아랫니가 부딪치는 바람에 냉탕의 찬기운은
둘째치고 주변분들의 눈치를 보느라 더 긴장했던 기억이 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며칠정도 꾸준히 진행하면
그런 증상들은 사라지고 점차 적응이 되면서 개운함으로
끝은 맺게 됩니다.

발의 건조함으로 인한 여러가지 문제들은
각탕과 냉온욕의 콜라보 효과로 보시는게~~
평소 각탕만 꾸준히 해도 발바닥의 티눈 같은것이 제거되는
효과가 있는데 더해서 냉온욕으로 마무리 해주시니
금상첨화^^~

기회가 될때까지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냉온욕과 각탕을
즐겨주시고, 각탕시간은 하루를 계획하거나 돌아보는
시간으로~~ㅎㅎ
(* 각탕은 20분 채우지 않으셔도 됩니다..땀이 촉촉히나면 끝)
후 냉온욕마무리로~~~

새해시작을 비움으로 시작하셨으니
이제부터는 하나씩 채워가는 시간이 되시길!
너무 많이는 채우지 마시구요^^~

2019년의 첫달, 첫주의 귀한 시간을 수수팥떡과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 건강함을 무기로 계획한 많은 일들이 순조롭게
이뤄져 가기를~~~

언제나 파이팅!!!
 의견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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