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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냉온욕의 생각지 못했던 효과
이름 writer70(강인숙) 날짜 2019-01-25 오후 3:35:22
조회수 308 파일 -

단식 이후, 생채식을 하고 있는 지금까지
가능하면 냉온욕은 매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열탕에 앉아 20분간 각탕을 먼저 하고
냉온욕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각탕을 하는 동안
목욕탕에서 받은 수건 두 장을 어깨에 두르고 앉아 있었더니
10분 정도 지나자 제법 땀이 많이 나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무 것도 안 하고 20분을 소위 멍때리는 것은
생각보다 고역이었다.
목욕탕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을 위한 방수팩' 같은 걸 만들면 좋을 텐데...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하면서
매일 20분을 견딘다.

그리고 샤워를 하고,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냉온욕을 한다.
열탕의 온도는 43도, 냉탕의 온도는 22도 정도다.
냉탕의 온도는 권장 온도보다 다소 높다.
처음 이틀 정도는 온탕에 들어가는 것도, 열탕에 들어가는 것도 힘들었지만
이내 적응이 됐다.
게다가 기립성 저혈압이 있어 일어날 때마다 다소 어지럼증도 느껴졌고,
냉온욕을 끝낸 후에는
전신의 피부가 벌겋게 변해 있고, 계속 한기도 느껴졌다.
또 냉온욕 후에는 나른하니 잠이 쏟아져서 다소 힘들었는데,
3-4일 정도 지나니 이런 증상들은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일주일 쯤 지난 어느 날,
발이 달라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발바닥과 발뒤꿈치의 각질과 티눈같은 딱딱한 부위들이 다 사라지고
아기발처럼 맨질맨질해졌다.
단식의 효과인지 냉온욕의 효과인지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매끈한 발이 기분 좋다!
 의견남기기     
   ▲ 위 잘 지내고 계시죠?
   ▼ 아래 아주 잘 하고 계셔요~~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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