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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2018-9월 단식후기(9월4-8일) - soma5
이름 asamo(관리자) 날짜 2018-09-17 오전 11:13:25
조회수 170 파일 -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신 글을 옮겨 놓았습니다~
****************************************************************글제목 단식후기(9월4-8일)
이름 soma5(이숙인) 날짜 2018-09-15 오후 8:29:15


장~문의 후기를 썼는데 날개가 있는지 어디로 날아갔어요.
생활단식 재수생입니다~~
예전엔 단식5일만 중요한 줄 알고 풍욕, 냉온욕, 보식기간을 소홀히 했죠.
다시 하게된 동기는
저는 65세,키 157,몸무게 59.5, 40세에 폐경이 됐고 고혈압약 복용은 20년이 더되었고 몇달전부터는 고지혈증약을 복용, 당화혈색소6.5 에
공복혈당이 110으로 조만간에 당뇨약까지 추가될 위기에 있습니다.
단식으로 체중을 줄여서 고지혈증약을 끊고 당뇨도 피해가고 싶었습니다.

단식1일째--풍욕, 냉온욕으로 시작했는데 죽염 8회 먹는 시간조절이 잘 안되었고 배가 많이 고팠습니다.
통화하며 죽염의 중요성을 다시 듣게 되어 죽염 시간을 먼저 정하고 30분 간격을 두고 감잎차, 산야초액, 물, 미음,된장국을 넣어 메모해서 냉장고에붙어두고 지워가면서 실행하니 둘째날부터는 잘 진행되었습니다.

단식2일째--아침6시 풍욕하고 혀밑에 죽염 넣고 감잎차와 산야초희석액을 들고 목욕탕 가서 체중재고 각탕을 시작합니다.
각탕이 끝나면 감잎차 마시고 머리감고 잠시 쉬다 냉온욕을 하고 난후 산야초희석액을 마셨습니다. 지하에서 계단을 오르면 힘이 없어 다리가
무거웠습니다.
상쾌효소와 마그밀은 첫날부터 아침9시,저녁9시에 먹었습니다.
약간 어지러움이 있고 식은땀이 있었고 처음 관장을 하고 겨자찜질을 했습니다.

단식3일째--일정대로 다하고 관장과 겨자찜질도 했는데 양 어깨와 목의 경계가 아팠는데 관장하면서 긴장하고 힘이 들어가서 그런게 아닐까...
겨자찜질로 조금 나아지기는 했습니다.
샘과 통화할때, 어때요? 배고파요. 아니 그거 말고 다른점은요?하며 얘기가 진행됐지요.고백할건 복숭아 두쪽을 먹었다는거, 샘은 모르시죠 ㅋㅋ
낮에 외출땐, 죽염 2회분,생수, 미음,감잎차,산야초희석액을 들고 나갔고요.멀건 미음과 건더기가 없는 된장국이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그리고 맛있었어요.심심하고 담담한 된장국을 처음 느꼈습니다.

단식4일째--체중이 줄면서 체온이 떨어지는지 손발이 차졌고 목욕탕 가는게 꾀가 났지만 우선몇분간 몸을 푹담가서 체온을 높이고 각탕, 냉온욕을 했습니다.
속이 비어서 내 배는 한없이 고픈데 남편식사를 고기반찬에 몇가지 차려주고 그옆에서 미음과 된장국을 수저로 떠먹어도 너무 빨리 없어졌죠. 단식을 누가 시켰다면 벌써 밥먹고 있을거란 상상을 합니다.
4일째는 중요한 된장찜질과 관장을 저녁에 했습니다.

단식5일째--오늘도 손발이 차서 어제처럼 각탕전에 몇분 담갔더니 냉온욕까지 마칠수 있었습니다.때밀이 아줌마가 요즘 매일 오시네요하며 웃는다. 두번째 강의를 들으러 가는데 마치 단식을 끝낸것 같은 착각에 지나가며 보이는 햄버거 가게도 있고 아직 먹어본 적없는 치맥도 생각나고 일년에 몇번 먹지도 않는 피자와 치킨도 생각 났어요.
5일간 속이 비었는데 합장 40분은 넘 심했어요ㅠㅠ
아무도 포기하지 않아서 체면에 간신히 마쳤습니다.
속 비운김에 된장찜질을 한번 더 하라는 말씀에 저도 후회될것 같아 찜질과 관장을 마쳤습니다.
첨에 시작할 때는 단순히 체중 몇킬로 빼겠다는 생각이였는데 위장, 대장을 다 비우고 나니까 몸이 포맷된것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는 제가 새롭게 제몸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남았습니다.

 의견남기기     
   ▲ 위 버라이어티한 보식후기~~ㅎㅎㅎㅎ
   ▼ 아래 (9/1~9/8) 생활단식 후기......moonse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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