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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보습제 ‘엽록소 유제’ 만들기
이름 asamo(관리자) 날짜 2012-10-28 오후 9:56:29
조회수 6931 파일 -



엽록소 유제는 살균 · 제염 · 소독 작용을 통해 피부염증을 없애주고 세포의 생성을 촉진시켜 아토피 치료를 도와주며, 피부를 탄력있게 해준다.

(1) 엽록소와 엽록소 유제의 효능

채소 잎 속에 들어있는 엽록소는 한 마디로 세포생성을 촉진시켜주고 세포를 튼튼하게 해준다. 그 결과 엽록소는 세포 기능을 활성화하여 노폐물의 배설을 도와주며 인체 각 세포 조직의 저항력을 강하게 해준다. 당연히 엽록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혈관 및 혈액 관련 세포를 튼튼하게 하여 피 생산이 잘 되고 순환도 원활하게 해준다. 엽록소는 혈액을 정화시켜준다. 또한 엽록소는 인체 면역체계를 강화시켜준다.

엽록소는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고 새 살을 돋아나게 도와주며 알러지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므로 아토피안들이 엽록소를 적절히 활용하면 치료에 도움이 된다.
엽록소 유제는 외피 및 내피의 여러 가지 염증을 삭여준다. 따라서 피부 관련 질환에는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아토피성 피부병, 여드름 등 고유한 의미의 피부병에는 매우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중이염, 비염, 인후염, 편도선염, 각종 외상, 치질, 부인병 등에도 유효하다.

(2) 엽록소 유제 만드는 법

가. 준비물
엽록소 유제를 만들려면 녹즙, 올리브유(난유), 물마그밀, 죽염 등을 준비해야 한다.

① 녹즙 준비하기
녹즙은 원칙적으로 산야초와 나뭇잎으로부터 얻는다. 산야초와 주변 나무의 푸른 잎을 채취해 잘 씻은 다음 물기를 빼 녹즙기나 절구를 이용하여 즙을 내면 된다. 처음에 익숙한 산야초를 골라 뜯는다. 쑥, 민들레, 솔잎, 질경이, 명아주, 망초, 씀바귀 등 풀과 감잎, 아카시아잎, 뽕잎 등등 나뭇잎을 조심스럽게 채취하면 된다. 풀이나 나뭇잎을 구하기 힘든 계절에는 유기농 재배 채소로 녹즙을 준비한다. 재배 채소는 산야초나 나뭇잎에 비하여 수분 함량이 많으므로 유제를 만들 때 녹즙과 기름기의 비율을 조절해주어야 한다.
재배 채소로 엽록소 유제를 만들 때에는 물기가 많은 것은 피하고 신선초, 케일, 치커리, 알로에, 어성초 등을 쓰도록 한다. 다섯 가지 이상의 산야초 혹은 나뭇잎을 채취한 뒤 줄기를 떼어내고 잘 씻어 물기를 말린다. 녹즙기나 강판, 절구 혹은 믹서를 이용해 즙을 낸 다음 거즈에 걸러내 녹즙을 준비한다


② 올리브유(난유)
올리브유는 여러 종류가 있다. 엽록소 유제에 사용하는 올리브유는 압착 올리브유(익스트라버전)로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100% 순수 올리브유만 쓸 수 있다. 난유로 대체할 수도 있다. 올리브유는 단순불포화 지방산, 리놀레인산, 비타민 A, C, D, E, F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세포를 튼튼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세포 생성을 촉진하여 아토피 치료에 도움을 준다.


③ 마그밀
물마그밀을 준비하되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알마그밀을 물에 개어 사용한다. 섭씨 38도 전후의 따뜻할 물 10 그램에 마그밀 한 알을 넣어둔다. 마그밀이 물에 풀어지면 사용한다. 마그밀은 수렴작용, 완화작용을 통해 환부의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상처가 빨리 아물게 도와준다.

④ 죽염 준비하기
죽염은 섭씨 1300도 이상에서 생산된 것을 구해야 한다. 죽염을 구울 때 온도가 섭씨 800도 이하로 내려가면 다이옥신 등 독물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잘 선택하도록 한다.


나. 만드는 법

① 연고용 엽록소 유제
녹즙 25%, 올리브유(난유) 72%, 죽염 3%의 비율로 혼합하여 만드는 것이 전통적인 방법이다.

② 상처가 많아 따가울 때 쓰는 엽록소 유제
녹즙 25%, 올리브유 72%를 넣고 잘 섞을 뒤 죽염 양을 조절한다. 1%, 2%로 죽염 양을 줄이고 마그밀을 최고 3%까지 넣어준다.

③ 재배 채소로 만들 때
녹즙을 20% 정도로 줄이고 올리브유 양을 늘려주어야 잘 섞인다.

④ 용도에 따른 비율 변화
항문에 바를 때에는 녹즙과 올리브유의 비율을 1대 9로 한다.
생식기에 바를 때에는 녹즙과 올리브유의 비율을 1대 8로 한다.
얼굴에 바를 때에는 녹즙과 올리브유의 비율을 1대 12로 한다.
다른 신체 부위에 바를 때에는 녹즙과 올리브유의 비율을 1대 11로 한다.



다. 주의 할 점

① 한꺼번에 많이 넣고 만들면 안 된다. 녹즙과 올리브유를 한 방울씩 넣어준다는 생각으로 소량씩 섞는다.
② 도깨비 방망이 등 기구로 만들 때에는 한 수저씩 넣어도 무방하다.
③ 손으로 저어 만들 때에는 접시에 녹즙을 한 방울 떨어뜨린 뒤 다시 올리브유를 한 방울 떨어뜨리며 조심스럽게 저어준다. 저을 때 반드시 한쪽 방향으로 저어야 한다.
④ 위에 제시한 녹즙과 올리브유 등 재료의 비율은 니시 자연건강회에서 제시하는 비율이다. 그러나 실제로 엽록소 유제를 만들어 보면 산야초나 채소 종류에 따라 유제화하는 비율이 달라질 수 있다. 또 같은 채소라도 계절에 따라서도 유제화하는 비율이 달라진다. 녹즙과 올리브유, 죽염 비율은 조정 가능하다.
⑤ 상처가 심할 때에는 죽염 양은 줄이고 마그밀 양은 늘려 유제를 만들어 발라주다가 차츰 죽염을 3% 비율까지 늘려 만든다. 단 고름 명현이 왔을 때에는 3%죽염 엽록소 유제를 만들어 쓰는 것이 좋다. 도저히 3%죽염 엽록소 유제를 쓰기 힘들면 포화죽염수로 소독한 뒤 1%죽염 엽록소 유제에 마그밀을 2% 넣어 만들어 발라준다.
⑥ 상처가 치유되어 가면서 녹즙과 올리브유의 비율을 1대 1로 하여 만들어도 좋다.
⑦ 잘 만들어진 엽록소유제는 시중 연고와 같이 엉겨 있다. 일단 잘 섞이고 나면 풀어지지 않는다. 잘 만들어진 유제는 피부에 곱게 스며든다. 닦아낼 필요가 없다.
⑧ 엽록소유제는 매일 필요한 만큼 만들어 사용한다. 여름철에는 매일 만들어 쓰고 날이 선선해지면 3일 정도 보관할 수 있다.
⑨ 연고 바르듯 바른다. 조금 묽게 만들어진 것은 붓이나 솜에 묻혀 바를 수 있다.
⑩ 엽록소유제를 바른 뒤 외출을 하거나 햇빛을 쏘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⑪ 엽록소유제는 목욕 후 보습제로도 쓸 수 있다.


(3) 감잎차 유제와 마그밀 유제, 알로에즙

엽록소 유제를 사용하기 어려울 때에는 감잎차 유제와 마그밀 유제를 만들어 쓰다가 피부가 안정되면 엽록소 유제를 쓰도록 한다.
감잎차 유제는 감잎차를 진한 갈색으로 우려 올리브유와 1대 1로 잘 섞어 유제를 만들어 쓰면 된다. 올리브유 대신 난유를 써도 된다. 믹서나 도깨비 방망이에 감잎차와 올리브유를 넣고 돌리면 스킨처럼 된다. 가능하면 그때그때 만들어 쓴다. 감잎차 유제는 감잎차 속 비타민 C와 탄닌이 올리브유와 결합하여 효과를 내는 것으로 감염을 막아주고 상처 부위의 열을 삭여주며 세포 생성을 촉진시켜준다.
감잎차 유제에 마그밀(3%)을 넣거나 죽염(1%~3%)을 넣어서 만들면 상처를 다독거려주고 염증을 막아준다.
마그밀 유제는 감잎차와 마그밀, 난유(혹은 올리브유)를 1대 1대 1로 섞어 만든다.
감잎차 유제와 마그밀 유제도 쓰기 어려울 때에는 알로에즙을 내어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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