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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열과의 전쟁~에.. 기침 콧물 목아픔 중이염..
이름 loveletter(정순미) 날짜 2013-12-10 오후 4:57:29
조회수 2028 파일 -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다들 잘지내시죠~
은영님.. 계숙님.. 잘지내시는 궁금하고 보고싶네요~

환절기에 겨울이 되니.. 소아과 병원엔 정말 아이들이 많더군요..ㅠㅠ

저희 큰애가(3살 34개월) 1달전 정도부터..어린이집을 다니게 됐는데..
아니나 다를까 보낸지 1주일만에 콧물에 기침 감기를 달더니..
계속 시원스레 낫지를 않고.. 이어가네요..

열도 나기를 몇차례.. 풍욕이랑 냉온욕으로 열 내리기도 하고..
급한마음에 해열제도 몇차례 먹이기도 하고.. 그랬어요..

오늘은 열이 40도를 찍으니까.. 무섭더라고요..
40도 정도에서도 풍육이랑 냉온욕을 해도 될런지요~
아니면.. 일단 해열제로 열을 얼른 내려놓고.. 나중에 해야할지..
고민이 되는 부문입니다.
해열제를 거의 안먹이다가.. 이번에 몇차례 먹이니까.. 직빵으로
열이 내리긴 하더라고요..그래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풍욕을 하고.. 바로는 옷을 입혀놓아야 하는지..
아니면.. 풍욕을 끝내고 옷 입지 않고 실내에 그냥 있게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열이 나면.. 팬티만 입혀놓거나.. 팬티랑 얇은 메리야스 정도만.. 입혀놓고 있거든요..

어린이집 보내기 전까지는 접종 말고는 병원 간일이 거의 없었는데..
요즘.. 병원을 계속 찍고 있네요~ㅠㅠ
기침에.. 콧물이 줄줄 나기도 했고.. 중이염으로 곧잘 넘어가서요..

요즘같아선.. 여느 사람들처럼.. 맨날 병원 달고 살게될것 같아 울적해요

얘가 아프니까 정신이 번쩍나서 풍욕이랑 냉온욕 요즘 꾸준히 하고 있긴한데.. 기침이랑..콧물이 줄줄나는건.. 당장.. 어떻게 안되서 병원 가보게 됐네요.. 거기다 이제 두달 된 신생아도 같이 있으니 아무래도 옮겨서 기침에.. 열도 몇차례 나고 했거든요.. 병행한다고는 하지만.. 자연치유방법으로 확실히 제가 더해야할것 같아서요..

- 40도 가까운 고열에서는 해열제를 당장 먹여야할지..
- 풍욕하고 옷을 입히는 유무 / 시기?
- 콧물 기침.. 중이염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중이염이.. 참..ㅠㅠ
- 목이 좀 붓고 아프다네요.. 목 아픈데는..
- 신생아 풍욕은 어떻게 하나요..
그냥 퓽욕 시디로 1회 30분 코스에서 20분정도? 1~2차례 해봤습니다
(아가는 조리원에서 집에 와서부터 생후3주후 정도부터 계속 냉온욕을 하고 있어요.)
- 감잎차를 따뜻한 물에 어느정도 우리고.. 티백은 빼놔야 하나요?
아침에 차를 만들어도.. 그날 오후 정도 되면.. 침전물도 좀 있고
냄새나 맛도.. 좀 다른것 같아서요.. 괜찮은건지?
-1% 죽염수 만드는법.. (전에 한번 만들어놨는데.. 큰애가 다 쏟아버려서.. 집에 죽염은 있습니다.)

참 두서없는 얘기에 질문이죵.. 아가 둘이 몸이 안좋아 있으니.. 정신이 없네요.. 황금똥 책을 보기도 했는데.. 차분하게 찾아봐지지가
않아서요.. 답변 부탁드려요.

















- 관리자(2013-12-10): 반가워요~그리고 우선 축하먼저!!! 둘째 축하드려요~어쩐지 요즘 연락도 없으시고 해서 출산이 임박했나 했어요~  삭제
- 관리자(2013-12-10): 자세한 답은 구은영님이 달아주실거라, 전 인사만~ㅎㅎ 어른도 낯선환경에 적응하려면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데 큰아이도 긴장이 많이 될거에요. 적응되면 차차 나아지  삭제
- 관리자(2013-12-10): 겠지요? 지금 정신이 하나도 없을테지만, 곧 정상화될터이니, 힘내세요~~파이팅!  삭제
- 정순미(2013-12-12): 계숙님~^^ 잘 지내시죵? 저도 아이가 이제 막 외부에 적응하느랴 그러려니 하는데..빨리 여느때처럼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화이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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